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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대전시의회, 공식 일정 마무리..."미래 위한 밑거름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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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295회 임시회 폐회...30건 안건 처리
안전공업 화재 애도..."시민 생명·안전 최우선"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가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의회 의사일정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25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0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3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 등 총 30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25일 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가 진행 중인 대전시의회 본회의장 모습. 2026.03.25 jongwon3454@newspim.com

또 지역현안규제혁신 특별위원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 특별위원회,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각각 회의를 열어 활동결과보고를 청취하고 이날 본회의에 결과를 보고하며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송활섭·이한영·박주화 의원이 각각 ▲대전시 전선 지중화 사업 지역별 불균형 해소▲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방안 마련▲선화동 주거복합지구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대중교통 인프라 및 대전천 산책로 진입로 확충 등을 촉구했다.

제9대 의회 후반기 의장인 조원휘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의정 활동을 위해 협력한 기관장과 공직자들, 관심과 성원을 보낸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산회를 선포했다.

아울러 최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집행부에 재발 방지 및 안전 대책 마련을 당부하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그간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함께해 준 동료의원들과 관계공직자를 비롯해 4년 동안 성원과 격려를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간 성과는 대전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제10대 의회가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와 시민 중심 의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안타까운 인명피해에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의회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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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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