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책·서울 교육

속보

더보기

[재산공개] 성평등부 원민경 장관 33억·정구창 차관 8억 신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6일 33억79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 전년도보다 1억8000만원 증가한 규모로 근로소득 저축과 퇴직금 수령이 주요 원인이다.
  • 정구창 차관은 8억5201만원을 신고해 전년보다 3108만원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민경 재산 33억7941만원…전년보다 1억8016만원 늘어
정구창 재산 8억5201만원…채무 없이 예금 5억대 신고
원 장관은 예금·증권 비중 커…정 차관은 급여 저축 반영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지난해보다 1억8000만원가량 증가한 규모로 재산을 등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원 장관은 33억79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1억8000만원 증가한 규모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정구창 차관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성평등가족위원회의 성평등가족부 등 국정감사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5.11.04 pangbin@newspim.com

원 장관의 재산은 본인 명의 서울 마포구 소재 대지 3억1500만원,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마포구 연남동 소재 아파트 각 3억7000만원, 본인과 배우자가 절반씩 보유한 서울 양천구 소재 아파트 전세권 각 3억7500만원 등으로 이뤄졌다.

예금은 6억444만원, 증권은 9억463만원으로 집계됐다. 채권은 1억2400만원이었고, 채무는 8848만원으로 본인 금융채무와 본인·배우자의 건물임대채무가 포함됐다.

재산 증가 사유로는 근로소득 저축과 종전 근무지 퇴직금 수령, 주가 변동 등이 반영된 것으로 기재됐다.

정구창 성평등부 차관은 8억520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3108만원 늘었다.

정 차관의 신고 재산은 배우자 명의 경남 진주시 소재 임야 1042만원, 배우자 명의 서울 은평구 소재 아파트 3억700만원, 본인 명의 차량 400만원, 예금 5억2800만원, 장녀 명의 증권 169만원 등이다.

예금 가운데 본인 명의 예금은 4억5200만원, 배우자 명의 예금은 4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채무는 없었다.

재산 변동 사유로는 급여 저축과 장녀의 급여 저축, 장녀 보유 주식의 가액 변동 등이 적시됐다.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공무원 육아휴직, 초6 자녀까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앞으로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 휴직 제도도 새롭게 도입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 공포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무원 육아휴직 대상 자녀 기준이 기존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에서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로 확대된다. 정부는 초등 의무교육 시기 자녀 돌봄 수요를 반영해 학령기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제도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개정법 공포 이후부터는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도 돌봄을 위해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 휴직 제도도 신설된다. 그동안 난임 치료를 받는 공무원은 질병휴직 제도를 활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별도의 '난임휴직'을 신청할 수 있다. 난임휴직 기간은 1년 이내이며, 부득이한 경우 1년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정부는 난임 치료 특성을 고려해 공무원이 필요한 시기에 보다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육아휴직 대상 확대는 개정법 공포 즉시 시행되며, 난임휴직은 공무원임용령 등 하위법령 정비를 위해 6개월 유예기간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다만 난임휴직 제도 시행 전까지는 기존과 같이 질병휴직을 활용할 수 있다.   abc123@newspim.com 2026-05-26 11: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