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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스포츠로 브랜드 접점 넓힌다…팬 참여형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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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C인삼공사가 26일 팬 참여형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다.
  • 레드부스터스 홈경기에서 브랜드데이와 혈당 제로 챌린지를 운영했다.
  • 레드스파크스 경기와 롯데백화점 협업, 배드민턴 대회로 접점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로구단 연계 이벤트·유통 협업 통해 고객 경험 확대
현장 체험부터 멤버십 소통까지…'참여형 브랜드 전략' 본격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KGC인삼공사가 팬 참여형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고 26일 전했다. 경기장 이벤트와 유통 채널 협업을 결합해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다.

프로스포츠 구단과 연계한 현장 중심 활동이 핵심이다. 정관장은 지난 3월 22일 농구단 레드부스터스 홈경기에서 '정관장 브랜드데이'를 운영하고, 관중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GLPro 혈당 제로 챌린지'를 진행해 목표 달성 시 경품을 제공했으며, 경기 중에는 제품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22일 안양 레드부스터스 홈경기장 'GLPro 혈당 제로 챌린지' 부스. [사진=KGC인삼공사 제공]

배구단 레드스파크스 홈경기에서도 VIP 고객과 가족을 초청해 코트 투어, 배구 체험, 선수단 사인회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경기장을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활용했다. 이어 홈경기 종료 후에는 레드멤버십 회원 251명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고객과의 직접 소통도 강화했다.

경기장 밖에서도 마케팅은 이어진다. 정관장은 롯데백화점 평촌점과 협업해 레드부스터스 컬래버레이션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당첨자에게는 선수 사인 유니폼과 사인볼 등을 제공해 브랜드 경험을 오프라인 유통 채널까지 확장했다.

생활체육 영역으로도 활동을 넓히고 있다. 대한배드민턴협회 공식 후원을 기반으로 '정관장배 배드민턴 대회'를 운영하며 일반 동호인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스포츠 현장은 팬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접점"이라며 "프로스포츠와 생활체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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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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