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한주원 예비후보 "민주주의 가치 수호, 광명 첫 여성 지역구 도의원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주원 광명 제1선거구 예비후보가 30일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 민주주의 가치 회복과 당 정체성을 강조하며 본격 출격에 나섰다.
  • 교통 문제 해결과 여성 정치 확대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3 지방선거 광명 제1선거구 출마..."12·3 사태 겪으며 헌법 수호 가치 재확인"
교통 정체 해소·통합돌봄 체계 구축 공약..."외형 성장 걸맞은 삶의 질 개선 주력"
여성 정치 확대 시대적 과제 강조..."민주당 정체성과 당성으로 평가받겠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한주원 광명 제1선거구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주의의 가치 회복과 당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출격에 나섰다.

한주원 광명 제1선거구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주의의 가치 회복과 당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출격에 나섰다. [사진=한주원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캠프]

한 후보는 30일 출마 변을 통해 이번 선거를 민주주의를 지키고 완성하는 중요한 변곡점으로 정의하며, 광명 지역의 해묵은 현안 해결과 여성 정치 영토 확장을 약속했다.

한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키워드로 '민주주의'와 '당 정체성'을 꼽았다. 그는 "주민의 한 표는 봄꽃처럼 빛나는 소중한 권리"라며 "12·3 사태 이후 헌법 수호를 위해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며 민주당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겼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후보 선택의 기준에 대해 "단순한 개인 간의 경쟁을 넘어 민주당의 철학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실천해왔는지가 중요하다"며 유권자들에게 후보의 정치적 궤적과 당성을 꼼꼼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민주당의 뿌리가 깊은 광명 지역에서 정통성을 강조해 당심과 민심을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내실 있는 성장'을 키워드로 제시했다. 한 후보는 "광명은 대규모 재개발과 재건축을 통해 외형적으로 크게 성장했지만, 교통 체증과 돌봄 공백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경기도의회 입성 시 ▲광명 지역 교통 문제 근본적 해결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공언했다. 도시의 덩치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다.

한 후보는 광명 지역 정치사의 '유리천장' 깨기에도 도전한다. 그는 "그동안 광명에서는 민주당 소속 여성 지역구 도의원이 배출되지 않았다"며 "여성 정치 확대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며, 제가 그 첫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성별 대결을 넘어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공감 능력을 의정에 반영해 더 따뜻한 광명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한주원 광명 제1선거구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주의의 가치 회복과 당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출격에 나섰다. [사진=한주원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캠프]

마지막으로 한 후보는 "민심이 곧 천심이라는 자세로 오직 광명 시민만 바라보며 나아가겠다"며 "더 강한 광명, 더 큰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광명 지역 정가에서는 "한 후보가 민주주의 수호라는 거대 담론과 지역 민생이라는 실용적 과제를 적절히 조화시키고 있다"며 "특히 여성 정치 확대라는 명분을 쥐고 있어 경선 과정에서 상당한 파급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