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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회, 제303회 임시회 폐회…4년 여정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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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산구의회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 21건 안건을 의결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6명을 선임했다.
  • 의원들은 출산 정책과 부지 조성, 재개발 문제를 자유발언에서 제안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례안·일반안 등 총 21건 의결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광산구의회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3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비롯해 조례안·일반안 등 총 21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광주 광산구의회 제303회 임시회. [사진=광산구의회] 2026.03.31 bless4ya@newspim.com

5분 자유발언에서는 윤혜영 의원이 출산·보육·교육 등 생애 초기 전주기 정책 방향을 제시했으며 김명숙 의원은 방치된 신창동 옛 KBS 송신소 부지를 주민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이우형 의원은 신가동 재개발 장기 표류에 따른 주민 생활권 문제 해결을 위한 광산구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는 박현석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고, 강한솔 의원을 비롯해 회계·세무 분야 전문가 등 민간위원이 포함된 총 6명이 선임됐다.

결산검사는 다음 달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제9대 광산구의회는 2022년 7월 출범 이후 정례회 8회, 임시회 24회 등 회기 운영을 통해 총 728건의 안건을 심의하며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임시회는 임기 중 마지막 회기로 지역 현안 해결과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 성과를 집약하며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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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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