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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보훈청, '석주 이상룡선생 구국 기념비' 4월 현충시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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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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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지방보훈청이 01일 석주 이상룡선생 구국기념비를 4월 현충시설로 선정했다.
  • 이상룡 선생은 유림으로 계몽운동 후 50대에 망명해 독립군 기지 개척에 힘썼다.
  •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으로 독립운동 통합에 헌신하고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국가보훈부 대구지방보훈청은 대구시 중구 달성공원 내에 위치한 '석주 이상룡선생 구국 기념비"를 4월의 현충시설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상룡 선생은 1858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영남유림의 대표적 인물 서산 김흥락에게 배움을 받았다. 정통 유학자로 학문적 수업을 닦은 선생은 유인식, 김동삼 등 혁신적 유림 인사들과 함께 근대교육기관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계몽활동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계몽운동만으로는 독립이 어렵다는 것을 깨달은 선생은 50이 넘은 나이에 망명을 결심, 이회영, 이시영과 함께 간도에서 독립군 기지 개척에 힘썼다.

대구지방보훈청은 '석주 이상룡선생 구국 기념비'를 4월 현충시설로 선정했다.[사진=대구지방보훈청] 2026.04.01 yrk525@newspim.com

신흥무관학교 설립 등을 통해 무장독립투쟁을 위한 독립군 양성에 기여한 선생은 이후 임시정부의 초대 국무령을 맡으며 여러 분파로 갈린 독립운동계의 통합을 위해서 끝까지 헌신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이상룡의 애국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구국기념비는 1963년 5월 1일에 건립되었으며 2003년 2월 14일 현충시설로 지정하였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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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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