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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드미트리어스 존슨 2026년 UFC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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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FC가 01일 드미트리어스 존슨을 2026 명예의 전당에 헌액한다고 발표했다.
  • 존슨은 플라이급 최고 선수로 11연속 타이틀 방어 등 위대한 경력을 쌓았다.
  • 올 여름 헌액식에서 현대 선수 부문 18번째 멤버로 입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전 UFC 플라이급(56.7kg) 챔피언 드미트리어스 존슨(39·미국)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UFC는 "드미트리어스 존슨이 2026년 UFC 명예의 전당에 '현대 선수(Modern Wing)'로서 헌액될 것"이라고 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드미트리어스 존슨은 역대 최고의 플라이급 선수"라고 말했다. 이어 "드미트리어스 존슨은 MMA 역사상 가장 놀라운 경력을 쌓은 위대한 챔피언이었으며, 11연속 타이틀 방어 기록은 프로 스포츠 역사상 가장 놀라운 기록 중 하나"라며 "올 여름 그를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게 돼 영광"이라고 강조했다.

존슨은 '현대 선수' 부문의 18번째 멤버로 UFC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된다. '현대 시대'에는 2000년 11월 17일(이하 현지 시간), 종합격투기(MMA) 통합 규칙에 따른 첫 UFC 대회가 개최된 날 또는 그 이후에 프로로 데뷔한 선수들이 포함된다. 그 외 요건으로는 만 35세 이상이어야 하거나 은퇴한 지 1년 이상 경과해야 한다.

14년간의 MMA 경력 동안 30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존슨은 25승 1무 4패(UFC/WEC 기준 17승 1무 3패)의 전적을 기록했다. 전 WEC 밴텀급(61.2kg) 챔피언 미겔 토레스, 전 RIZIN 플라이급 챔피언 호리구치 쿄지, 전 UFC 플라이급-밴텀급 챔피언 헨리 세후도, 그리고 전 판크라스 플라이급 토너먼트 우승자 와카마츠 유야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존슨은 UFC를 떠나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MMA 단체인 ONE 챔피언십과도 계약했다. ONE에서 치른 6경기 중 5경기를 승리하며 플라이급 세계 그랑프리 타이틀을 차지했고, ONE 플라이급 챔피언이 되어 한 차례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5일,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후 은퇴하며 타이틀을 반납했다.

미국 워싱턴주 파크랜드 출신인 존슨은 워싱턴 고등학교 재학 시절 레슬링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3학년과 4학년 시즌에 주 대회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존슨은 취미로 MMA 훈련을 하다가 워싱턴 지역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했다. 존슨은 열혈 게임 마니아이자 주짓수 수련가로, IBJJF 마스터 월드 및 팬 챔피언십에 출전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워싱턴에 거주하고 있다.

한편 2026년 UFC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올 여름에 열린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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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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