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이노시뮬레이션,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026'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나영 기자가 02일 이노시뮬레이션이 코엑스 엑스포 참가 성공을 보도했다.
  • 이노시뮬레이션은 XoundR 사운더를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 상담을 진행했다.
  • 강서구청장 시연과 OKTA 방문단 협력 논의로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서 글로벌 수출 상담 진행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XR 기반 시뮬레이션 전문기업 이노시뮬레이션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마곡 코엑스에서 개최된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026'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이노시뮬레이션은 강서구 공동관 기업으로 참여해 자사의 사운드 반응형 리클라이닝 시트 'XoundR(사운더)'를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XoundR'는 콘텐츠의 음향 신호를 기반으로 좌석에 물리적 반응을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영화와 게임, XR 콘텐츠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자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솔루션이다.

회사 측은 전시 기간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다. 특히 현장을 찾은 해외 바이어들은 'XoundR'의 정교한 진동 제어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의 확장 가능성에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노시뮬레이션 부스를 방문해 'XoundR'를 직접 시연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상단 좌측-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직접 체험하는 모습, 상단 우측-OKTA 재외동포 무역인들의 이노시뮬레이션 본사 방문, 하단-재외동포 무역인들이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모습. [사진=이노시뮬레이션]

아울러 이번 전시회와 연계된 '세계대표자회의' 일정의 일환으로 'OKTA' 재외동포 무역인들의 이노시뮬레이션 본사 방문도 진행됐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방문단은 이노시뮬레이션의 시뮬레이션 솔루션에 대한 기술 설명을 듣고, 실질적인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럽과 일본 등 모터스포츠 선진국에서 온 대표자들은 심레이싱 'XoomXoom'에 대해 프로 레이싱팀과의 연계를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제한된 공간에서도 다수의 훈련이 가능한 XR 기반 비행조종 훈련 시뮬레이터에도 관심이 컸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 중점적으로 선보인 'XoundR'는 현재 국내 2개 상영관에 적용되어 운영 중이며, 관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전용관 2곳을 추가 확대할 예정이다. 이노시뮬레이션은 이러한 국내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들과 협업해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와 본사 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XoundR'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기존의 시뮬레이션 기술력을 엔터테인먼트 및 체험형 콘텐츠 영역으로 확장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