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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서울디자인재단, DDP 디지털 콘텐츠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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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가 6일 서울디자인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카카오프렌즈 IP와 DDP 공간 결합으로 디자인 문화 확산한다.
  • 12일까지 축하영상 송출하고 12월 서울라이트에 콘텐츠 상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카카오프렌즈 IP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카카오는 재단법인 서울디자인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협력을 통한 디자인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와 윤영진 카카오 브랜드 성과리더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카카오는 재단법인 서울디자인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협력을 통한 디자인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사진= 카카오]

양사는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 IP와 DDP의 상징적인 공간을 결합하는 등 다각도의 협력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력의 첫 행보로 양사는 지난달 21일부터 DDP 개관 12주년 기념 축하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축하 영상은 오는 12일까지 DDP 상설 미디어 전광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카카오프렌즈의 IP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이다. 카카오는 자사 IP를 기반으로 친근하면서도 독창적인 미디어 파사드 작품을 제작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를 오는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서울라이트 DDP'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서울라이트 DDP는 지난 2025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iF, Red Dot, IDEA) 수상 및 세계 최대 비정형 건축물 3D 맵핑 디스플레이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는 등 예술성과 기술성을 모두 인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아트 축제다.

이 외에도 양사는 12월 31일에 진행될 'DDP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에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공동 조성하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카카오프렌즈와의 협력으로 DDP가 더욱 친근하고 역동적인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DDP를 찾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윤영진 카카오 브랜드 성과리더는 "카카오프렌즈가 가진 다채로운 즐거움을 DDP라는 서울의 상징적 공간에 녹여내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양사가 협력하여 이용자들의 일상 곳곳에 재미와 즐거움을 전하는 시도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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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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