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디지털대성 "한우리, 신학기 신규회원 9.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디지털대성 한우리가 7일 신학기 몰입독서로 회원 확대 성과를 냈다.
  • 1~3월 신규 회원 6114명으로 전년 대비 9.18% 증가했다.
  • 지역센터 666곳에서 808곳으로 늘었고 독서교실 31% 성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몰입독서 론칭 효과…지역센터 808곳 확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디지털대성의 초중등 독서교육 브랜드 '한우리'가 초등 읽기 특화 프로그램 '몰입독서'를 앞세워 신학기 회원 확대와 지역 거점 확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한우리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신규 회원 수가 6114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18% 증가했다. 신학기 기준 신규 회원 수가 6000명을 넘어선 것은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지역센터 확대도 두드러졌다. 지난해 3월 666곳이던 지역센터는 올해 3월 기준 808곳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독서교실은 같은 기간 462곳에서 605곳으로 증가해 1년 새 143곳 확대되며 31.0% 성장했다.

특히 이 같은 성과는 지난해 12월 론칭한 '몰입독서'의 차별화된 읽기교육 특화 전략이 적중했다는 평가다. '한우리 몰입독서'는 한우리가 35년에 걸쳐 축적한 독서교육 노하우를 토대로 개발한 초등 읽기 전문 브랜드로, 가정에서 학부모가 직접 챙기기 어려운 초등 읽기교육의 공백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읽기 교육과 달리 학생이 책을 끝까지 완독하기 까지 교사가 수업 전 과정에서 밀착 케어하는 점이 특징이다.

[사진=디지털대성]

또한 '몰입독서'는 단순히 많이 읽는 '다독'보다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는 법'을 익히도록 설계됐다. 학생들은 수업 과정에서 다양한 읽기 전략을 배우고 훈련하며, 이를 통해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힘은 물론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숨은 의미를 추론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역량까지 함께 키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기존 한우리 브랜드와의 시너지도 나타나고 있다. 한우리는 기존 주력 프로그램인 '한우리독서토론논술'과 '몰입독서'를 학습자의 수준과 목적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도록 해 최적의 커리큘럼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읽기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몰입독서와 독서 후 토론·논술 역량을 확장하는 기존 브랜드 간 연계가 가능해지면서 회원 선택의 폭을 넓히고 브랜드 체류 효과도 높아졌다.

김희선 디지털대성 대표이사는 "한우리는 초중등 독서교육 시장에서 오랜 기간 축적해온 브랜드 신뢰도와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며 "몰입독서를 중심으로 한 신규 수요 확대와 기존 브랜드와의 시너지 강화는 한우리의 확장성과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한우리의 안정적인 성장세와 브랜드 확장성은 디지털대성의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동시에,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한층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