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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 최대실적·고강도 주주환원 정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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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
AI 에듀테크 기업으로 가치 재평가 기대감↑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국내 대표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 디지털대성이 사상 최대 실적과 고강도 주주환원 정책을 기반으로 정부 '기업 밸류업' 정책의 대표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디지털대성은 최근 실적 가시성과 현금흐름의 안정성이 확인되며 주식시장에서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다. 이는 온라인 인강 플랫폼 '대성마이맥'을 중심으로 독서(한우리), 모의고사(이감), 기숙학원(강남대성기숙) 등 주요 브랜드가 동시에 수익성을 개선하는 '올그린(All-Green) 성장' 구조에 진입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디지털대성은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 가치 제고 정책에 부응해 업계 최고 수준의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배당 기준일은 2026년 오는 31일로 예정돼 있으며 시가배당률은 7%에 육박해 고배당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디지털대성 로고. [사진=디지털대성]

또한 디지털대성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당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환원 정책은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이 뒷받침된 결과로,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정부의 세제 혜택 기조와 맞물려 배당주로서의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

디지털대성은 사교육 과열 우려를 불식시키는 동시에 교육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초·중등 독서토론 논술 브랜드 '한우리열린교육'은 국가적 과제인 학생들의 문해력 증진에 기여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현재 디지털대성은 사상 최대 실적 달성과 함께 주주와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밸류업'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했다"며 "특히 2026년도 실적 역시 퀀텀 점프가 기대되는 만큼, 뛰어난 실적과 주주 환원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정당한 기업 가치를 평가받는 '에듀테크 대장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지털대성은 지난달 25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538억원과 316억원으로 전년 대비 16.5%, 33.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56억원으로 59.3% 상승했다.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대치를 경신했다. 영업이익률 역시 10.9%에서 12.4%로 개선됐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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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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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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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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