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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푸드테크·그린바이오 투자 교류회 개최…51개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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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림축산식품부가 7일 서울에서 푸드테크·그린바이오 기업 40개사와 투자사 11개사가 참여한 투자 교류회를 개최했다.
  • 기술 검증과 제품 양산 등 사업화 전 과정에 필요한 투자 방안을 중심으로 기업과 투자사 간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 농식품부는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실제 투자 집행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망기업 40곳·투자사 11곳 연결
"사업화 전 단계 투자 논의 확대"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푸드테크와 그린바이오 분야 유망기업의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해 민간 투자사와의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기술 사업화와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민간 투자 연계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농식품부는 7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에서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함께 투자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푸드테크·그린바이오 기업 40개사와 투자 운용사 11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교류회는 기존 소수 기업 중심의 투자유치 설명회와 달리 다수 기업과 투자사가 참여해 투자 기회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지자체와 관련 단체 추천을 받은 유망기업들이 사업 모델을 소개하고 투자 논의를 진행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에서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함께 투자 교류회를 개최했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2026.04.07 plum@newspim.com

참여 기업은 창업 초기 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다양하다. 기술 검증, 제품 양산 등 사업화 전 과정에 필요한 투자 방안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농식품부는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기업과 투자사 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실제 투자 집행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투자 성과 사례도 소개됐다. 식물성 원료와 발효기술을 결합한 비건 치즈를 개발한 푸드테크 기업은 농식품모태펀드를 통해 총 55억원을 투자받고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린바이오 기업도 천연원료 기반 자동화 시스템으로 40억원 투자를 유치하고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현장에 참석한 한 기업 관계자는 "여러 투자사를 한 자리에서 만나 사업 모델을 설명하고 추가 투자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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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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