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우미건설, 여수 ′중흥S-클래스 우미린′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우미건설이 8일 중흥토건과 여수 소제지구에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을 분양한다.
  • 총 1679가구 규모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지하5층 지상25층 21개 동이다.
  • 안심초등학교와 생활시설이 인접하고 남향 배치에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흥토건과 합작해 소제지구 첫 분양…분양가 상한제 적용
A3·A4블록 총 1679가구 매머드급 단지…일부 가구 바다 조망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우미건설이 전라남도 여수시 소제지구에서 중흥토건과 함께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남 여수의 신흥 주거지 소제지구의 첫 분양 단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은 우미건설이 여수에 20년 만에 분양하는 4번째 단지다. 앞서 우미건설은 2000년 '소호지구 우미 오션빌'을 분양하며 여수에 처음 진출했다. 이후 2002년 '우미 이노스빌', 2004년 '여수 장성 우미린'을 공급했다.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여수는 광주에서 출발한 우미건설이 광주권역을 벗어나 새롭게 진출한 첫 번째 지역으로, 최초 공급 당시 IMF 위기 등으로 대형 건설사들도 분양을 꺼리며 시장이 위축된 상태였다. 하지만 우미건설은 여수 지역의 공급 부족을 확인 후 분양에 성공하면서 이후 수도권으로의 사업 확장의 발판을 이루기도 했다.

이번에 우미건설이 선보이는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은 전남 여수시 소호동 일원 A3블록 1095가구(전용면적 84㎡ 878가구, 109㎡ 181가구, 135㎡ 36가구)와 A4블록 584가구(전용 84㎡) 등 총 1679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에서 지상 25층 총 21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또한 단지 도보권에는 안심초등학교가 위치하며 소제지구 내 초등학교가 추가로 신설될 예정이다. 이 밖에 하나로마트, 여수시청, 여수시립쌍봉도서관, CGV 등 주요 생활 및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뿐만 아니라 인근 소호로와 쌍봉로 등을 통한 시내 이동이 가능하고, 22번 지방도와도 인접해 순천 방면으로 통행이 가능하다. KTX 여천역과 여수종합버스터미널 등 광역 교통망도 이용 가능하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일부 가구에서는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인근 소호동동다리 연장 사업이 2027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어서 바닷가 휴식공간도 확대될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실내 골프연습장, 클라이밍 존,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다.

[AI Q&A]

Q1.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은 어떤 단지인가요?
A. 우미건설과 중흥토건이 전남 여수시 소제지구에 선보이는 첫 분양 단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이 예상되는 총 1679가구 규모의 대단지입니다.

Q2. 여수 지역이 우미건설에 가지는 특별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A. 여수는 광주를 기반으로 하던 우미건설이 처음으로 타 지역에 진출해 IMF 외환위기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성공을 거둔 상징적인 곳입니다. 이 당시의 성공적인 분양 성과가 훗날 우미건설의 성장과 수도권 진출의 마중물이 되었습니다.

Q3. 단지 규모와 주택형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A.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25층, 21개 동 규모입니다. A3블록은 전용면적 84~135㎡ 1095가구, A4블록은 전용 84㎡ 584가구로 총 1679가구로 구성됩니다.

Q4. 주변 교육 환경과 생활 인프라는 어떤가요?
A. 도보권에 안심초등학교가 있고 소제지구 내에 초등학교 신설이 추가로 예정돼 있습니다. 또한 여수시청, 하나로마트, CGV, 도서관 등 주요 생활 및 문화시설과 가깝습니다.

Q5. 단지 내부 특화 설계나 커뮤니티 시설은 어떻게 조성되나요?
A.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일부 가구에서는 바다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골프연습장, 클라이밍 존,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