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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이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하고 수석보좌관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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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통령
09:30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위촉장 수여식 (청와대)
10:00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 회의
14:00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외교부>
-장관
14:30 중동 전쟁 관련 전문가 간담회
-1차관
15:00 국회 예결위 소위
-2차관
10:00 외통위 법안소위
15:00 국회 예결위 소위

<통일부>
-장관
통상업무
-차관
10:00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소위

<국방부>
-장관
통상업무
-차관
통상업무

<국가보훈부>
-장관
통상업무
-차관
14:00 삼균학회 제50회 정기학술대회 (국회도서관)

<국회>
-우원식 국회의장
09:00 뉴스핌 창간 23주년 포럼(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
11:40 민생위기 비상 자문위원회 결과보고회 (국회접견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09:30 광양제철소 관계자 간담회 (포스코 광양제철소 소본부 대응접실, 전남 광양시 금호동 788번지)
11:4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여수 서시장 민생현장 방문 (서교동 공영주차장, 전남 여수시 서교동 153)
15:3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광주 양동시장 현장 방문 (양동복개상가 앞, 광주 서구 천변좌로 243, ※ 양동시장 5.18사적비조형물 앞)
18:1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프로야구 경기 관람 및 시민 인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광주 북구 서림로 10)
-한병도 원내대표
09:30 정책조정회의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0:00 주유소-정유사 사회적대화 상생협약식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10:25 플라스틱 중소기업-수요 대기업 사회적대화 상생협약식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11:00 제14회 서울이코노믹 포럼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호텔 지하 1층,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14:00 더불어민주당 <착!붙 공약 프로젝트> 4호 및 5호 공약 발표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국회 본관 228호)
09:40 '100만의 선택, 새로운 시작' 국민의힘 100만 책임당원 돌파 기념식 (국회 본관 228호)
10:30 SNS 중독, 플랫폼의 자유인가, 방임인가 : 청소년 보호책임 강화를 위한 긴급 간담회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송언석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국회 본관 228호)
09:40 '100만의 선택, 새로운 시작' 국민의힘 100만 책임당원 돌파 기념식 (국회 본관 228호)
10:50 뉴스핌 창간 23주년 <제14회 서울이코노믹포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지하1층)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09:30 최고위원회 회의 (정치개혁 광장, 국회 본관 앞 농성장)
-서왕진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정치개혁 광장, 본청 앞 농성장)
11:00 뉴스핌 제14회 서울이코노믹포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 B1)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개혁신당 대회의실, 국회 본관 170호)
09:00 14회 서울이코노믹포럼 1세션 대담 출연(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14:00 개혁신당 6·3 지방선거 부산 출마예정자 입당식 (부산진구 부전동 220-14)
-천하람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개혁신당 대회의실, 국회 본관 170호)
10:20 세종 대전 현안관련 기자회견 (소통관 기자회견장)
11:00 뉴스핌 창간 23주년 '정치 정쟁에서 실용으로 대전환' 토론회(여의도 페어몬트앰배서더H 그랜드볼룸)
13:30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 (국회 본관 4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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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내 영어 이름은 제니"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20일 오전 안 전 회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이날 김 여사는 남색 정장에 흰색 셔츠 차림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이 "가해자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가림막 설치를 요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허가했다. 김 여사는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 있느냐"는 검찰 측 질문에 "한번도 없다"고 답했다. 또한 1995년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지하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하지 않았다고도 증언했다. 그는 "당시 교육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숙명여대 대학원에 들어갔고, 아침·저녁으로 학교를 다녔다"며 "당시에는 학생이었고 호텔을 드나들 상황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부유하게 자랐는데 손님을 접대했단 의혹을 받았다. 쥴리란 이름을 사용한 적도 없는데 이 일로 병이나 6년째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 여사는 변호인 측 반대신문에서도 "쥴리의 '쥴'자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시 미니홈피나 채팅방에선 '제니'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저를 아는 모든 사람은 그렇게 불렀다"고 부연했다. 이어 "진정한 반성이 없다면 (피고인들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지난 공판에 김 여사가 불출석한 것에 대해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으나, 이날 김 여사가 법정에 나오자 이를 취소했다. 안 전 회장은 2022년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김 여사가 과거 유흥 주점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안 전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1997년 김 여사가 '쥴리'라는 예명을 쓰며 유흥 주점에 근무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의 정천수 전 대표도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당시 대선후보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hong90@newspim.com 2026-05-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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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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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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