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9일 AI 서버 수요로 가격 상승 주기에 진입했다.
- 국내외 기업들이 1분기 흑자 전환이나 순이익 배수 성장을 기록했다.
- 자오상증권과 국련민생증권이 2026년 가격 추가 상승과 낸드 수요 확대를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9일 오전 10시2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AI 서버 수요 폭발, HBM 및 고급형 DDR5로의 생산 능력 집중, 역사적 저점 수준인 업계 재고 등의 영향으로 메모리 반도체가 가격 상승 주기에 진입했다.
이러한 배경 속에 국내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연이어 눈에 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다수의 기업이 흑자 전환에 성공하거나 순이익이 배수 성장을 기록했다.
자오상증권(招商證券)은 해외 메모리 원청 업체들의 수요가 왕성하고 공급이 부족해 2026년 2분기에도 가격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6년 연간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중국 내 모듈 업체들의 매출과 이익의 고성장세가 지속됨에 따라 메모리 섹터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중국 내 메모리 및 첨단 공정의 지속적인 생산 능력 확대로 장비 국산화율이 빠른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며, 메모리 비중(익스포저)이 높은 장비 및 소재 기업을 전반적으로 유망하게 보고 원청 업체의 발주 속도를 지속적으로 주시할 것을 주문했다.

국련민생증권(國聯民生證券)은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첫째, 메모리 압축 기술의 돌파구가 장기적으로 메모리 시장 수요의 지속적인 확대를 견인할 것이다. 구글 터보퀀트(TurboQuant)가 가져온 메모리 효율성 향상은 장기적으로 시장 공간을 축소하기보다는 다각적인 파급 경로를 통해 오히려 메모리 수요 증가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크다. 개발자들은 메모리 압축 기술을 통해 확보된 여유 공간을 더 큰 규모의 컨텍스트 윈도우 확장에 활용하여, 백만 단위 토큰(Token)의 전체 코드베이스 분석이나 초장기 비디오 이해 등의 환경을 지원할 것이며, 이러한 신규 수요가 확보된 메모리 공간을 소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낸드(NAND) 플래시가 가격 상승 궤도에 진입했으며 장기 수요 역시 탄탄하게 뒷받침되고 있다. 이번 메모리 업계의 가격 상승 주기에서 낸드 플래시의 가격 상승 속도와 폭은 D램(DRAM)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여전히 충분한 상승 여력을 갖춘 상승 궤도에 놓여 있다.
셋째, 중국 내 모듈 업체들은 주로 낸드 제품에 집중하고 있어 장기 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이며, 가격 상승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