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9일 미국우주항공 지수를 개발했다.
- 로켓 발사체·위성통신·우주방산 등 우주산업 전 영역을 담았다.
- 스페이스X 상장 시 25% 편입 가능하며 KODEX ETF가 3월 상장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투자증권이 우주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추종하는 'iSelect 미국우주항공 지수'를 개발했다.
9일 NH투자증권은 로켓 발사체부터 위성인터넷·우주방산·첨단소재·위성정보서비스까지 우주산업 전 영역을 담은 'iSelect 미국우주항공 지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기준 편입 종목은 ▲Rocket Lab(로켓 발사체) ▲AST SpaceMobile(위성통신) ▲Intuitive Machines(우주탐사·달 인프라) ▲EchoStar(위성통신) ▲Planet Labs(위성정보서비스) ▲Kratos Defense & Security Solutions(우주방위산업) ▲TransDigm(항공우주 부품) 등이다.

이 지수는 스페이스X(SpaceX)와 같은 핵심 기업이 상장할 경우 최대 25%까지 특별 편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우주산업과 방위산업의 연관성에도 주목해 미사일 방어 및 정찰·감시 체계를 갖춘 우주 기업들을 편입했다.
현재 이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미국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ETF)'는 지난 3월 상장됐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민간 주도의 뉴스페이스 시대와 국방·안보 수요 증가가 맞물리는 현시점에서 우주항공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최적의 도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