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금서가 9일 케어닥과 시니어 케어 MOU 체결했다.
- 간병 수요 대응 위해 보험과 간병인 서비스 결합한다.
- 고객 전용 콜센터 운영하고 24시간 내 간병인 배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한화생명금융서비스(한금서)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시니어 케어 플랫폼 '케어닥'과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동학 한금서 경영지원실장 및 박재병 케어탁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급증하는 간병 수요에 대응해 보험 상품과 간병인 배정 서비스를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금서 고객 전용 상담 콜센터를 운영한다. 고객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24시간 이내에 간병인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또한 방문운동 서비스 무료 체험, 간병서비스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서비스 종료 후에는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증빙서류도 즉시 발급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금서 FP들은 간병보험 안내는 물론, 고객이 간병이 필요한 순간에 보험을 활용한 차별화 서비스까지 안내할 수 있어 고객 경험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동학 경영지원실장은 "간병에 대한 고객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FP들이 고객의 니즈를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고객 서비스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