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공재광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신화로직스 노동조합연대로부터 지지를 선언받았다.
- 노동조합연대는 공 예비후보가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온 인물이라 평가했다.
- 공 예비후보는 공단 교통 개선과 근로환경 개선을 실행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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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공재광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노동 현장 기반 지지세를 확대하고 있다.
11일 ㈜신화로직스 노동조합연대는 공재광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공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노동조합연대는 이날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후보"라며 "근로환경 개선과 노동자 권익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추진 의지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특히 노동조합연대는 "공재광 예비후보는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인물"이라며 "노동이 존중받고 현장이 우선되는 도시를 만들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에 노동조합연대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종합해 공재광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재광 예비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해주신 노동조합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노동자의 안전과 권익, 근로환경 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단 교통 문제와 출·퇴근 환경 개선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말이 아닌 실행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노동조합연대는 이날 "공단 내 교통 혼잡과 출·퇴근 불편은 오랜 기간 반복되어 온 문제"라며 지적하고 공단 내 도로의 탄력적 이면주차 허용, 출·퇴근 시간 신호체계 탄력 운영, 38국도 대체도로 추진 등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개선책 마련 필요성을 공 예비후보에게 전달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