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화 지연에도 가파른 성장 기대" - 밸류파인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13일 헥토파이낸셜이 글로벌 결제 인프라 사업자로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헥토파이낸셜은 간편현금결제 시장점유율 70%로 국내 1위이며 CPN에 유일하게 합류해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 올해 1분기 협력사가 50% 이상 성장했으며 크로스보더 정산 매출 증가로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13일 발행한 리포트를 통해 헥토파이낸셜이 글로벌 결제 인프라 사업자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충헌·홍소현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에 대해 "계좌 기반의 간편현금결제에서 시잠정유율 약 70%로 국내 1위 사업자이며, 모든 시중은행을 포함한 23개의 은행 연동 인프라까지 보유하고 있다"며 "이러한 경쟁력이 인정되어 국내에서 유일하게 CPN(Circle Payments Network)에도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충헌, 홍소현 연구원은 "스테이블코인의 시장 개화가 지연되더라도, CPN 합류로 인한 레퍼런스가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헥토파이낸셜 로고. [사진=헥토파이낸셜]

아울러 "외국인 관광객 및 해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결제 서비스는 국내 디지털자산 규제와 무관하게 사업 전개가 가능한 영역으로, 단기간 내 서비스 상용화 및 매출 창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최근 외국인 관광객과 외국인들의 간편결제 니즈가 증가하고 있기에, 향후 법안이 가시화된다면 빠른 대응과 시장 선점까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앞서 있는 일본에 100% 자회사를 설립했으며, 일본에 진출하려는 해외 고객사들과의 협력 진행 후 한국에 적용하며 향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충헌, 홍소현 연구원은 "이미 글로벌 이커머스는 물론 게임, 항공사 등에 크로스보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협력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1분기 내에도 협력사는 50% 이상 성장한 것으로 확인되며, 이에 따른 간편결제 및 크로스보더 정산 매출 성장으로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