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이원택 국회의원, 바른 정치언어상 수상…품격 정치 실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원택 의원이 13일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을 수상했다.
  • 21대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절제된 언어와 존중 태도를 인정받았다.
  • 농림위 간사로 여야 조율하며 상임위 운영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1대 이어 22대 국회 연속 수상 소통 역량 인정
농해수위 간사 역할 여야 조정 협치 기여 평가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은 전날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품격언어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의원은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수상하며 의정활동 전반에서 보여준 절제된 언어와 상대에 대한 존중, 진정성 있는 소통 태도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이원택 국회의원[사진=뉴스핌DB] 2026.04.14 lbs0964@newspim.com

이 의원은 평소 여야와 상임위를 가리지 않고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사실과 원칙에 기반한 언어로 의사를 전달해 모범적인 정치언어를 실천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22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면서 법안심사소위원회 운영과 안건 조정, 여야 간 이견 조율 과정에서 각 의원들의 의견을 차분히 종합하고, 갈등이 고조될 수 있는 상황에서도 격조 있는 어조로 상임위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다.

대립보다 조정과 협의를, 감정적 표현보다 책임 있는 언어를 사용하며 상임위 운영의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택 의원은 "국회의원의 말 한마디는 곧 정치의 품격이자 국민께 드리는 약속이라고 생각한다"며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무거운 책임도 함께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이번에 함께 수상한 의원들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상대를 존중하는 언어와 진실이 담긴 언어, 국민께 신뢰를 드리는 언어로 더 나은 품격의 정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은 일치를위한정치포럼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국회의원들의 공식 회의 발언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분석해 바른 언어 사용과 정치 언어의 품격 제고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된다.

lbs0964@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