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송언석 "李대통령 SNS, 역대급 외교 대참사"...국민 해명 요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이재명 대통령의 SNS 운영을 비판했다.
  • 대통령 SNS가 국가 정책 기조로 여겨지니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룰라 대통령 영상 공유·삭제 경위 해명과 노동시장 개혁을 요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노란봉투법 재개정안 발표·중대재해처벌법 개정 촉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과 외교 발언을 문제 삼으며 "대통령의 메시지는 국가 정책 기조로 받아들여지는 만큼 보다 신중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통령의 SNS 게시물 논란과 관련해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의 SNS 계정이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를 국민들은 지적하고 계시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룰라 대통령의 발언 영상을 공유한 것은 어떤 의미인가. 또한 급히 삭제했다면 그 이유와 경위는 무엇인가"라며 "청와대는 일말의 거짓 없이 해명해주시기를 국민들은 원하고 있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SNS 게시물 관련해 비판을 하고 있다. 2026.04.14 jk31@newspim.com

그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SNS 게시글은 전 세계인들이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대한민국 정부의 정책 기조이자 방침'이다"라며 "아무 때나 아무 글이나 즉흥적으로 작성했다가, 삭제해도 되는 계정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또 "대통령께서 가짜뉴스에 낚인 것 아닌가 하는 국민적 의구심을 풀어달라는 것이다"라며 게시물 경위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아울러 외교 논란과 관련해 "대한민국 대통령이 SNS에 가짜뉴스를 올렸다가 타국 정부로부터 규탄 발언을 들은 것은, 대한민국 외교사에 한 획을 그을 그야말로 '역대급 외교 대참사'가 아닐 수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SNS 게시물 관련해 비판을 하고 있다. 2026.04.14 jk31@newspim.com

송 원내대표는 대북 인권 문제도 언급하며 "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을 향해서도, 북한 주민들에 대한 보편적 인권을 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청년 고용 상황을 지적하며 노동시장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청년들이 체감하는 고용 한파는 이미 재난 수준이다"라며 "이제 노동정책의 기조와 방향을 근본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정책을 겨냥해 "정치적 동업자인 민노총에 끌려다니느라 주52시간제 첨단산업 적용 예외에 극구 반대하고 있고, 노란봉투법와 같은 포퓰리즘 정책은 금과옥조처럼 떠받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의힘은 청년이 일자리를 얻고, 기업이 채용을 늘릴 수 있는 유연하고 공정한 노동시장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