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15일 낮 기온 최대 27도 초여름 날씨를 예보했다.
- 오전 10도 안팎 큰 일교차 주의와 전국 흐리다 맑아진다.
- 초미세먼지 좋음~보통, 제주 등 일부 비 0.1mm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수요일인 15일은 낮 기온이 최대 27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오전에는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예상돼 큰 일교차에 주의해야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겠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1도 ▲수원 11도 ▲춘천 9도 ▲강릉 10도 ▲청주 11도 ▲대전 11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대구 10도 ▲부산 13도 ▲울산 12도 ▲제주 13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3도 ▲수원 24도 ▲춘천 25도 ▲강릉 16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4도 ▲광주 27도 ▲대구 22도 ▲부산 19도 ▲울산 18도 ▲제주 19도다.
전국 대부분이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제주도와 경남권, 경북 남부 동해안은 0.1㎜ 안팎 비가 내릴 전망이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초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2.0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