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스턴투자운용이 15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회사는 11월까지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 페트병 뚜껑 수거 캠페인을 운영할 예정이다.
- 수거한 페트병 뚜껑으로 제작된 업사이클링 제품을 구매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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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15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의 하나로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1월까지 서울 서초구에 있는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 페트병 뚜껑 수거 캠페인을 운영할 예정이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사내 각 캔틴에 전용 수거함을 비치해 구성원들이 일상에서 자원순환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페트병 뚜껑은 재활용 선별 공정에서 분리가 어려운 플라스틱으로 재활용에 한계가 있다. 이에 마스턴투자운용은 사내에서 수거한 페트병 뚜껑을 원료로 제작된 업사이클링 제품을 직접 구매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해부터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5년에는 사내에서 발생한 페트병 뚜껑을 수거하고, 이를 재활용 원료로 가공해 업사이클링 우산으로 재탄생시키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업사이클링 우산 조립 체험에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 바 있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자원 재순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