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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동수당 만 9세 미만·월 11만 원 수준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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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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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가 15일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확대하고 금액을 인상했다.
  • 기존 만 8세 미만에서 만 9세 미만으로 확대하며 월 10만 원을 10만 5000원으로 올렸다.
  • 2026년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해 가정 부담을 완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아동 양육과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확대하고 지급 금액도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번 조치가 아동이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해시에 따르면 아동수당법 일부 개정에 따라 기존 만 8세 미만 아동에게만 지급되던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만 9세 미만 아동까지로 확대한다. 이로써 더 많은 아동과 가정이 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강원 동해시청 [사진=동해시청] 2020.11.13 onemoregive@newspim.com

지급 금액도 오른다. 현재 월 10만 원인 아동수당 기본액은 월 10만 5000원으로 인상되며 동해시는 비수도권 지역에 해당해 추가 5000원이 더해진 금액이 실제로 지급된다. 시는 "법 개정으로 도입된 비수도권 추가지급 방안을 적용받게 된다"고 밝혔다.

확대·인상된 아동수당은 2026년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이에 따라 대상 가정에는 확대된 연령과 인상된 금액이 반영된 아동수당이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동해시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아동 양육 가정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출산·양육 친화적인 지역 환경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미경 가족과장은 "아동수당 연령 확대는 아동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동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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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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