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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조특위 청문회서 공방…與 "방용철 진술 위증" 野 "조작 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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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가 16일 국조특위 청문회에서 방용철 증언 신빙성을 두고 공방했다.
  • 국민의힘은 방 전 부회장 진술을 강조하며 특위 조작을 주장했다.
  • 민주당은 위증으로 규정하며 정치검찰 협박 수사를 비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장동·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청문회
나경원 "시간·장소·방법 소상 진술"…서영교 "위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여야가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청문회에서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 증언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특위 위원의 이해충돌 문제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방 전 부회장 진술의 신빙성을 강조하며 국정조사의 필요성을 문제 삼았고,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증언을 위증으로 규정하며 조작수사 의혹을 제기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남욱 변호사, 정용환 서울고검 검사장 직무대행, 김태훈 대전고검 검사장,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출석해 의원 질의를 받고 있다. 2025.04.16 jk31@newspim.com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조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관련 청문회를 열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방 전 부회장의 진술과 관련해 "필리핀에서 김성태(전 쌍방울 회장)가 리호남에게 70만달러를 전달한 것을 시간·장소·방법까지 소상하게 진술했다"며 "이번 특위가 얼마나 조작된 것인지 명백하게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은 "방용철 증인의 진술은 위증"이라며 "국정원 보고로 리호남은 당시 제3국에 있었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반박했다. 이어 "정치검찰들의 협박적 수사로 거짓말 공소장이 만들어졌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진술의 일관성 문제를 들어 공세를 이어갔다.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방용철은 돈 전달 시점은 2019년 7월 24일이라고 했지만 김성태는 25일, 26일로 말해 다르다"며 "쌍방울 측 주장이 타임라인 자체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정원은 22~24일 리호남이 베트남에, 25일 이후에는 중국에 있었다고 일관되게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국정원은 기본적인 사실도 모른다"며 "당사자가 경험한 것을 믿어줘야 한다"고 반박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이해충돌 문제를 두고 여야가 충돌하며 회의장에서는 고성이 오가는 모습도 연출됐다. 국민의힘은 항의를 이어가던 중 퇴장하기도 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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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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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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