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설정 이후 누적 수익률 21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17일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ETF가 S&P500 비교지수 대비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14일 기준 설정 후 누적 수익률 212%로 벤치마크 83%를 크게 초과했다.
  • AI 후방 밸류체인 기업 집중과 ETF 자산을 연말 3000억원으로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탄탄한 경쟁력 갖춘 일등 기업에 집중"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17일 자사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S&P500 지수를 비교지수로 삼는 국내 액티브 ETF 가운데 연초 대비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ETF의 설정 이후 누적 수익률은 212%로, 벤치마크(83%) 대비 초과수익을 기록했다.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ETF는 경쟁이 치열한 전방산업의 후방에서 독과점적 이익을 취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하는 펀드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로고. [사진=에셋플러스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반도체, 광통신, 전력 인프라, 일본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등 치열한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을 뒤에서 떠받치는 후방 밸류체인의 핵심 기업들이 수익률을 견인했으며, JD Logistics처럼 국내에서는 거의 다뤄지지 않는 종목까지 선제적으로 편입한 점이 성과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액티브 ETF를 총괄하고 있는 고태훈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본부장은 "최근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경쟁력을 갖춘 일등 기업에 집중하는 당사 고유의 운용 철학이 빛을 발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기업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우수한 장기 수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비즈니스 모델 기반 6종, 지역 기반 3종, 총 9개의 액티브 ETF를 운용 중이다. 회사는 지난 14일 기준 약 1700억원 규모인 ETF 운용 자산을 올해 말까지 3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kgml9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민석, 오늘 당대표 출마 공식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오는 6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총리직에서 물러난 뒤 당으로 돌아온 지 엿새 만이다. 김 전 총리 측은 5일 공지를 통해 김 전 총리가 6일 오전 10시 광주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9시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오전 10시 광주에서 첫 출마 선언을 진행한다. 이어 오후 2시10분에는 국회에서 별도 출마 선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 [사진 = 뉴스핌DB] oneway@newspim.com 2026-07-05 14:57
사진
국내 첫 농림위성 7일 발사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국내 최초의 농림 전용 위성이 오는 7일 우주로 향한다. 3일마다 한반도 전역을 촬영하는 농림위성을 활용해 농지 관리와 농산물 수급 예측, 재해 대응까지 데이터 기반의 '과학농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7일 오후 4시 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차세대중형위성 4호인 '농림위성'을 발사한다고 5일 밝혔다. 농림위성은 우주항공청과 농촌진흥청, 산림청이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의 농림 특화 위성이다.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를 통해 발사되며, 해상도 5m급 영상으로 3일 주기마다 한반도 전역을 관측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위성으로 확보한 영상과 기상·토양·환경 데이터를 결합해 농정 전반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AI 이미지=이정아 기자] 가장 먼저 활용되는 분야는 농지 관리다. 위성 영상을 활용해 전국 농경지를 상시 분석하면서 공익직불금 이행 여부와 농지 이용 실태를 비대면으로 점검한다. AI가 미경작지와 시설물, 임야 등을 선별하면 현장 조사 대상만 집중 확인할 수 있어 행정 효율성과 정확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농산물 수급 관리에도 활용된다. 채소 재배면적과 벼·콩 등 주요 식량작물의 생육 상태를 실시간에 가깝게 분석해 생산량을 예측하고, 가격 급등락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병해충 발생이나 이상 생육도 조기에 파악해 방제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재해 대응 역량도 강화된다. 침수 농경지와 저수지, 농업기반시설을 반복 관측해 집중호우 피해를 신속히 파악하고 복구를 지원한다.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 재난 피해 규모도 광역 단위에서 빠르게 분석할 수 있게 된다. 농촌 공간 관리에도 위성 정보가 활용된다. 시·군 단위 시설물과 경관 변화, 불법 성토와 건축물 등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농촌공간계획 수립과 관리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농림위성의 주요 활동. [자료=농림축산식품부] 2026.07.03 plum@newspim.com 민간 활용도 확대한다. 농식품부는 위성 데이터를 단계적으로 개방해 민간기업이 농업 AI와 스마트농업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개화·단풍 시기 예측도 현재 광역 단위에서 시·군·읍·면 단위까지 세분화해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국내 농업 분야는 해외 위성 영상에 의존해 자료 확보 시기와 활용 범위에 제약이 있었다. 독자 위성이 운영되면 안정적으로 영상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 농업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어 정밀농업 기술 개발도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농식품부는 위성 정보를 농업e지와 농업관측, 농작물재해보험, 산림정보시스템 등과 연계하고, 국토교통부의 국토위성과도 협력해 위성 데이터 활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정욱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이번 농림위성 발사는 외국 위성 영상 의존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농정 정보 수집체계를 구축하는 전환점"이라며 "농지조사와 직불제, 농산물 수급, 재해 대응 등 핵심 농정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2026-07-05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