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오자동차부품이 16일 2026년 1분기 85개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 예상 총매출액은 167억5000만 위안이며 신사업 비중이 52.5%를 차지했다.
- 이치폭스바겐 등 주요 고객사와 신에너지차 관련 수주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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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1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 업체 부오자동차부품(富奧股份·FAWER 000030.SZ)은 16일 저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총 85개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고객사의 계획 생산량을 기준으로 산출한 예상 수주 총매출액은 167억 5000만 위안(약 3조6330억원)에 달한다. 이 중 전통 시장 외 신사업 수주는 52개로 전체 수주 매출의 52.5%를 차지했으며, 예상 총매출액은 88억 위안 규모다. 특히 신에너지차(NEV) 관련 수주 비중은 66.3%를 기록했다.
공시에 따르면 1분기 신규 수주 중 이치폭스바겐(FAW-Volkswagen)의 수주 품목은 섀시 모듈 조립, 워터펌프, 고압·저압 오일펌프, 오일펌프, 워터펌프 브래킷, 에어컨, 스마트 콕핏,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스템, 차량용 시스템 개발 등이며 예상 매출액은 63억 위안이다.
세레스(賽力斯∙SERES 601127.SH) 자동차의 수주 품목은 전자제어식 쇽업소버(감쇠력 제어 댐퍼)로 예상 매출액 25억 10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치루이(奇瑞∙CHERY)는 쇽업소버 및 전자제어식 쇽업소버 제품으로 16억 3000만 위안의 예상 매출을 확보했다.

부오자동차부품 측은 2026년 1분기 핵심 전략 분야에서 다수의 획기적인 진전을 이루었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최초로 이치도요타(FAW Toyota)의 섀시 어셈블리 제품 수주를 획득해 일본계 핵심 고객사 대상 섀시 사업에서 중대한 돌파구를 마련했다.
또한 최초로 지리자동차(吉利汽車∙GEELY, 0175.HK)의 A포인트 섀시 프로젝트 수주를 따내며 선두 자체 브랜드 완성차 업체와의 전략적 협력을 심화했다. 나아가 세레스의 전자제어식 쇽업소버 및 니오(NIO 9866.HK )의 섀시 제품 시리즈 공급을 더욱 확대해 신에너지차 섀시 및 서스펜션 시스템 분야에서의 핵심 경쟁력을 공고히 했다.
자동차 부품의 연구개발(R&D), 생산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부오자동차부품은 기업 규모, 제품 시리즈, R&D 역량, 고객 커버리지 및 자원 배치 등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혼합소유제 상장사다.
회사는 시장, 제품, 기업 구조조정을 거쳐 섀시 시스템, 열 관리 시스템, 신에너지, 스마트 커넥티드, 엔진 부속 시스템, 조향 및 안전 시스템, 제동 및 구동 시스템, 파스너 등을 핵심 제품군으로 하는 산업 구조를 확립했다. 제품은 다양한 상용차 및 승용차 전 차종을 아우르며, 다수의 국내 완성차 기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일부 제품은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