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은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국정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회가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게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고 밝혔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친인척 및 특수관계인의 권력형 비리를 사전에 예방할 목적으로 도입한 제도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pcjay@newspim.com
![]() |
![]() |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