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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 스타트업 발굴 액셀러레이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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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20일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에서 AC 공개 모집한다.
  • 창업 7년 미만 해양 스타트업 대상으로 최대 5000만 원 지원한다.
  • 부산테크노파크가 5월 선정하며 생태계 활성화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타트업 10개사 이상 지원 계획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도모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29일까지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에서 해양수산 분야 신생 기업(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할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AC)를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시청 전경[사진=부산시] 2026.04.20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센터)는 2026년 하반기 개관 예정인 전국 최초 해양수산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으로 키우는 핵심 거점 역할을 맡는다.

대상은 창업 7년 미만 해양 첨단산업 분야 초기 기업이며, AC는 투자유치 중심의 액셀러레이팅 체계 구축을 주도한다.

선정된 해양 특화 창업기획자는 최대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하반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C는 해양수산 분야 스타트업 10개사 이상을 발굴해 기업 진단·맞춤형 컨설팅, 기술 고도화·사업화 지원, IR·네트워킹, 멘토링·교육 등을 단계별로 제공한다.

센터를 중심으로 연구기관·대학·투자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기업가치 제고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동 위탁 운영기관인 부산테크노파크는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 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 AC를 선정한다.

센터는 이전에 21개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해 13개사(14실)의 입주를 확정하며 초기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4월 중 추가 기업 7개사와 AC를 통해 발굴된 스타트업 12개사가 입주하면, 기술 기반 중소·중견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있는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태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해양수산 분야는 타 산업 대비 스타트업 투자 비중이 낮은 상황"이라며 "해양 특화 AC 선정을 통해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신생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센터를 중심으로 한 산학연 협력 기반 혁신 생태계를 강화해 해양과학기술의 사업화와 산업 확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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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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