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中企연합봉사단이 20일 서울 양천구 양천해누리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 장애인의 날 맞이 과일샐러드 제작과 전달, 장애인 20여명과 매칭해 전통시장 먹거리 구매를 했다.
- 재단은 봉사자와 소외계층 연결고리 역할을 강조하며 내달 16일 대전 노숙인 나눔 활동을 예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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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의 中企연합봉사단은 서울 양천구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양천해누리복지관을 방문해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마련됐으며, 봉사자들은 과일샐러드를 만들어 장애인에게 선물했다. 또 자원봉사자와 장애인 20여명을 일대일로 매칭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먹거리를 구매해 주변 이웃과 장애인활동지원사에게 전달했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봉사자와 장애인, 그리고 주변 이웃과 함께 따뜻한 마음과 고마움을 전하는 연결고리를 만든 것 같아 뜻깊다"며 "봉사자와 소외계층, 중소기업계를 잇는 연결고리의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소기업 임직원으로 구성된 中企연합봉사단은 내달 16일 대전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원과 함께 서대전시민공원에서 노숙인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한 끼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AI Q&A]
Q1. 이번 중소기업계 봉사활동은 어떤 취지로 진행됐나요?
A1. 이번 활동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저소득 장애인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계와 소외계층을 연결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Q2. 봉사활동은 어디에서 어떻게 진행됐나요?
A2. 서울 양천구 양천해누리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봉사자들은 과일샐러드를 만들어 전달하고 장애인과 일대일로 매칭해 전통시장에서 먹거리를 구매하는 활동을 펼쳤다.
Q3. 이번 활동의 특징적인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A3. 자원봉사자와 장애인 20여명을 일대일로 매칭해 전통시장에서 직접 먹거리를 구매하고 이를 이웃과 장애인활동지원사에게 전달한 점이 특징이다. 단순 지원을 넘어 참여형 나눔을 구현했다.
Q4.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A4. 재단은 중소기업 임직원으로 구성된 연합봉사단을 운영하며 봉사자, 소외계층,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Q5. 향후 봉사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5. 中企연합봉사단은 오는 5월 16일 대전 서대전시민공원에서 대한사회복지원과 함께 노숙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한 끼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