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 공주시 유구읍 식품 공장에서 20일 오전 불이 났다.
- 소방대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2시간 28분 만에 진압했다.
- 직원 5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원인 조사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주=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공주시 유구읍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나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20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공주시 유구읍 만천리에 위치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는 오전 10시 37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화재 발생 2시간 28분 만인 오후 12시 38분쯤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화재 당시 해당 공장에는 직원 5명이 근무 중이었으나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주시는 화재 발생과 관련해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사고 지점에서 떨어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할 것을 안내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