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농협이 20일 창원시 성산구 신축공사 부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했다.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등 농협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 신축 청사는 농업·금융 서비스 중심 거점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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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농협은 지난 20일 창원시 성산구 신축공사 부지에서 '경남농협 신축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정신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농협 구현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공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강태영 농협은행장, 오흥석·강복원·이재식 조합장 등 농협 이사진과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 송병환 농협네트웍스 대표, 하명곤 농협케미컬 대표 등 계열사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류길년 경남본부장과 권동현 농협은행 경남본부장, 지역 조합장들도 대거 자리했다.
지역 정관계 인사도 참석했다.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허성무·최형두 국회의원, 서민호 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장,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김필운 고주모 중앙회장 등이 함께했다.
행사는 풍물패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개식 선언, 공사 개요 영상 상영,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시삽식에는 주요 내빈 17명이 참여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했다.
강호동 회장은 "신축 청사는 농업인과 고객을 위한 창원의 새로운 거점이자 상징 공간이 될 것"이라며 "경남농협이 농업 가치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교두보 역할을 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신축 청사는 현대적 설계와 지역 친화적 공간 구성을 반영해 건립될 예정이며, 향후 경남 지역 농업·금융 서비스의 중심 거점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