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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민주노총, 노동건강연대, 매일노동뉴스가 공동 주최한 '2026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이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올해 최악의 살인기업 1위는 HJ 중공업, 2위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선정되었고 '시민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에는 SPC와 쿠팡이 공동으로 선정됐다.최악의 판결상엔 삼표 채석장 붕괴 사건과 관련해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에 무죄를 선고한 의정부지방법원 형사3단독(판사 이영은)을 선정했다. 2026.04.21 yym5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