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1일 평택 굿모닝병원 등 3개 병원과 퇴원환자 연계 협약을 체결했다.
- 퇴원 안성시민은 원무과 신청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즉시 연결돼 통합돌봄을 받는다.
- 시는 올해 1월 관내 4개 병원과 협약 후 노인 신청자 경기도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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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평택시 소재 굿모닝병원, 평택성모병원, 박애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퇴원 환자들이 돌봄 공백 없이 가정에서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해당 병원에서 퇴원하는 안성시민은 퇴원 전 원무과를 통해 신청하면 관할 행정복지센터와 즉시 연계돼 '안성맞춤 통합돌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안성시의 퇴원환자 재가 서비스는 의료와 복지를 결합한 형태로 방문진료, 방문간호, 구강건강관리, 방문재활, 가사돌봄, 영양지원, 주거환경개선, 다제약물 관리 등이 있다.
시는 앞서 올해 1월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 허리편한병원, 안성제일한방병원 등 관내 4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고 돌봄 체계를 강화했다.
그 결과 안성시의 노인 인구 1만 명당 신청자는 32.8명으로 경기도 내 2위를 기록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관외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퇴원환자의 안정적 일상 복귀를 지원하게 됐다"며 "의료기관 파트너십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