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진군이 21일 아이디어 뱅크를 본격 가동했다.
- 19명 공직자가 4개 팀으로 저출산 극복과 관광 콘텐츠 개발을 연구한다.
- 9월까지 토론과 벤치마킹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의 정책 혁신을 리드하는 '아이디어 뱅크'가 본격 가동됐다. '아이디어 뱅크'는 공직자 참여형 정책 연구 활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동아리 모임이다.
다양한 직급의 공직자 총 19명, 4개 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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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울진군에 따르면 '아이디어 뱅크'의 주요 연구는 ▲저출산 극복 및 지방 소멸 대응 ▲관광객 1천만시대 대비 관광 콘텐츠 개발 등 2개의 지정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이디어 뱅크'에 참여하는 직원들은 오는 9월까지 수시로 토론회와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연구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행정의 전문성과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 사회 전반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가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