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22일 오전 12시 23분쯤 충남 태안군 소원면 시목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주택 일부와 집기비품 등이 소실되는 등 18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발생 42분 만인 오전 1시5분쯤 진압됐으며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 펠릿난로 연통 축열로가 목조지붕에 착화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