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골프존카운티, 양산 '에덴밸리CC' 운영...5월 '골프존카운티 이든' 임차 운영 예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골프존카운티가 24일 양산시 에덴밸리CC와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대중제 전환하며 셀프체크인과 에어모션 서비스를 도입했다.
  • 클럽하우스 편의성 강화와 캐디 서비스 고도화로 운영 품질을 개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가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에덴밸리CC'에 대해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새롭게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규 골프장 운영과 함께 클럽하우스 편의성 강화, 캐디 서비스 고도화 등 서비스 및 운영 품질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골프존카운티 이든 전경 [사진=골프존카운티] 2026.04.24 iaspire@newspim.com

에덴밸리CC는 영남 알프스 초입의 고지대에 위치한 18홀 규모의 골프장으로, 지형적 특성을 살린 코스 설계를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한다. 파72, 7,200야드에 달하는 넓은 페어웨이를 갖춰 장타 플레이에 최적화됐으며, 홀 간 충분한 이격으로 외부 간섭을 최소화해 몰입도 높은 라운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회원제로 운영되었던 '에덴밸리CC'에 골프존카운티만의 운영 체계와 코스 관리 노하우를 접목해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와 함께 대중제로 전환해 보다 많은 골퍼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편리한 체크인 서비스 '셀프체크인'과 샷 정보 제공 서비스 '에어모션' 등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색다른 필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신규 임차 운영을 계기로 단순 골프장 운영을 넘어, 서비스 및 운영 품질 개선에도 주력한다. 클럽하우스 위생과 편의성 강화, 캐디 서비스 고도화, 현장 커뮤니케이션 확대 등을 통해 전반적인 고객 경험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골프존카운티 이든' 임차 운영을 통해 국내 21개 골프장(수도권 4개, 중부권 3개, 영남권 8개, 호남권 5개, 제주권 1개), 총 477홀 규모의 골프장 운영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이어가며 국내 골프코스 체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골프존카운티 이든 티타임은 현재 스마트한 골프예약 플랫폼 티스캐너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5월 초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에서 정식 오픈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티스캐너와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는 "기존 골프존카운티 골프장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에덴밸리CC에서 보다 많은 골퍼분들께 색다른 골프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골프존카운티 이든 운영을 통해 새로운 골프 경험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더 나은 라운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