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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북미 투어에 55만명 모였다…K팝 걸그룹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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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와이스가 24일 북미 투어로 55만 관객을 동원했다.
  • 20개 도시 35회 공연하며 K팝 걸그룹 최다 기록을 세웠다.
  • 25~28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아티스트 최초 3회 공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북미 20개 도시 총 35회 공연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 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로만 약 55만 관객을 불러 모았다.

2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는 인천에서 출발해 아시아와 호주를 거쳐 올해 1월 북미투어에 돌입했다. 북미 투어는 4월 18일 오스틴에 이르기까지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펼쳐지며 '그룹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를 완성했다.

해당 북미 투어에만 무려 55만 관객이 함께했고 이로써 트와이스는 북미에서 역대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K팝 걸그룹이 되어 역사를 새로 썼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트와이스 월드투어 현장. [사진=David Brendan Hall] 2026.04.24 alice09@newspim.com

이들은 기존 20개 도시에서 22회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티켓이 빠른 속도로 판매됨에 따라 회차를 추가했다. 밴쿠버, 시애틀, 오클랜드, 댈러스, 워싱턴 D.C., 벨몬트 파크, 해밀턴, 올랜도, 보스턴, 시카고, 오스틴에서 1회 공연을 추가했고 로스앤젤레스에서는 2회 공연을 더해 무려 4일간 트와이스의 에너지로 도시를 물들였다.

전 좌석을 향해 무대를 360도 개방한 이번 투어는 관객에게 입체감 있는 공연 경험을 선사하며 열기를 더했다.

북미 투어의 마지막 개최지인 18일 오스틴 공연 말미에는 현지 팬들이 준비한 스페셜 영상이 상영돼 감동을 안겼다. 멤버들은 "지금 4월 말을 향해 가고 있는데 1월부터 북미 투어를 시작해 30회가 넘는 공연을 했어요. 우리 원스(팬덤명)가 수고했다고 해주니 정말 끝이 난 게 실감 나요. 트와이스를 보러 와주신 모든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북미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쓴 'K팝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는 일본에서도 '최초' 기록을 앞두고 있다. 오는 25일과 26일, 28일 사흘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단독 입성해 3회 공연을 개최한다.

일본 국립경기장은 최다 관객 수용 기준 회당 8만으로 알려진 초대형 공연장으로써 트와이스가 해외 아티스트 최초이자 국내 걸그룹 최초 역대급 장관을 연출하고 명성을 드높인다.

앞서 2018년~2020년 홀과 아레나급 공연장에서 시작해 2022년 도쿄돔에서 3일 연속 공연을 한 최초의 K팝 걸그룹이 된 트와이스는 이후 2023년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나고야 반테린 돔,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까지 현지 대표 공연장 4곳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또한 2024년에는 일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닛산 스타디움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입성하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냈다.

올해로 일본 정식 데뷔 9주년을 맞이하는 트와이스가 일본 음악 시장에서 남다른 상징성을 갖는 도쿄 국립경기장에 우뚝 서고 현지 팬덤과 대중성, 티켓 파워까지 거머쥔 레전드 걸그룹 반열에 다시 한번 오른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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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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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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