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위메이드커넥트가 23일 FWC 2026 전용 서버를 오픈했다.
- 서버 오픈 직후 일활 12만명, 신규 5만2000명을 기록했다.
- 글로벌 이용자들이 육성한 캐릭터로 10월 마닐라 오프라인 결선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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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위메이드커넥트가 글로벌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의 연례 최대 행사 'FWC(Flyff Universe World Championship) 2026' 전용 서버를 23일 오픈했다.
전용 서버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하고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대폭 상향해 단기간 내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서버 오픈 직후 일일 활성 이용자 수는 12만명, 신규 가입자 수는 5만2000명을 기록했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증폭 ES 두루마리, 플라스크 상자, 휴대 가방, 부활의 두루마리 등 성장 아이템을 지급했다.
글로벌 이용자들은 전용 서버에서 육성한 캐릭터로 온라인 예선에 참가하며, 상위 플레이어들은 10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결선에 진출한다. FWC는 올해로 4회째를 맞으며 총상금 11만달러(약 1억6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경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글로벌 플레이어 간 경쟁을 통해 프리프 유니버스만의 e스포츠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최종 사전예약자 약 10만명을 기록해 지난해 대비 약 두 배 규모의 참여자로 진행된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