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행정안전부가 28일 문서24 시스템 도입 확대를 위해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 2월 수요조사로 새만금개발공사 등 5개 기관을 선정했다.
- 5월부터 10월까지 방문해 기능 시연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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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공공기관의 전자문서 시스템 '문서24' 도입 확대를 위해 현장 중심 설명회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28일 행정·공공기관과 국민 간 전자문서 수발신을 지원하는 '문서24' 시스템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미이용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서24'는 현재 약 55만 명의 가입자가 연간 1300만 건 이상의 문서를 처리하는 전자문서 플랫폼으로, 종이 문서를 줄이고 행정 처리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도입 의지와 영향도가 높은 기관을 선정했으며,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5개 기관이 대상에 포함됐다.
설명회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무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회원가입, 전자문서 작성·발송 등 주요 기능에 대한 시연과 함께 타 기관의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기관별 업무 특성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된다.
또한 이용 안내 리플릿과 매뉴얼을 배포해 국민과 공공기관 담당자가 보다 쉽게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설명회 이후에도 추가 지원 요청에 대응하며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병철 행정안전부 참여혁신국장은 "이번 방문 설명회를 계기로 문서24 시스템이 공공과 민간 부문의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핵심 기반으로 자리 잡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