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천군은 28일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를 23일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4~26일 농다리와 초평호에서 24만7471명 방문객이 다녀갔다.
- 자연·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벨트 조성 계획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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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지역 대표 문화관광 축제인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가 2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8일 밝혔다.
28일 진천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지난 4~26일 농다리 일원과 초평호 수변에서 열렸다.

행사장에는 총 24만7471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서 입지를 재확인했다.
생거진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봄을 건너는 발걸음, 농다리 아트피크닉'을 주제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행사 기간 동안 상여다리 건너기, 전통 무예 시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초평호에서 펼쳐진 플라이보드 공연은 역동적인 볼거리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아트 쉐이드와 피크닉 존을 조성해 자연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 플리마켓,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하며 지역경 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생거진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자연과 전통을 기반으로 한 문화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 체류형 관광 요소를 강화해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초평호와 농다리 일대를 연계한 관광 벨트 조성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