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최휘영 장관 "창의 확산 기대"...문체부, 이순신전·BTS 등 정책 성과 포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29일 직원 13명에게 특별 성과 포상을 실시했다.
  • 국립중앙박물관 이순신 특별전은 관람객 40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 BTS 공연 지원팀 등은 무사고 행사와 K-컬처 전파로 적시타상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29일 국립중앙박물관 이순신 특별전, BTS 광화문 공연 지원 등 주요 정책 현장에서 성과를 낸 직원 13명(5팀 12명·개인 1명)에게 특별 성과 포상을 실시했다. 지난 3월 6일 1차 포상에 이은 두 번째다.

이번 포상의 최고 성과로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이 꼽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열린 이 전시는 관람객 40만 7045명을 기록, 국내 유산 소재 특별전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기획을 맡은 서윤희 연구관과 유새롬 연구사는 전 세계 45개 기관에서 유물 369점을 모아 영웅 서사를 넘어 '인간 이순신'을 조명한 몰입형 전시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두 사람에게는 '적시타상'과 함께 1000만 원이 수여됐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9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문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특별성과 포상식 및 비생산적 일 줄이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특별성과 포상을 받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문체부] 2026.04.29 fineview@newspim.com

BTS 광화문 공연 지원팀에도 '적시타상'(700만 원)이 돌아갔다. 대중문화산업과 김유미 과장, 박인혜 사무관, 천혜정 주무관과 비상안전기획관 이락희 사무관이 수상자다. 3월 경복궁·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이 공연은 190개국에 실황이 송출된 초대형 행사로, 담당 팀은 국내 최초로 '공연장 재난 위기 경보'를 발령하고 33개 유관기관의 안전 관리 역량을 집중해 무사고 개최에 기여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운영팀(협업·300만 원)에도 '적시타상'이 수여됐다. 차단비 서기관과 국제체육과 이승엽 주무관이 주인공으로, 3만 2,000명의 방문객에게 K-컬처를 전파하고 IOC 위원 13명의 참석을 이끌어 국제 스포츠 외교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2026 달라지는 정책 홍보' 짧은 영상 15종을 제작한 디지털 소통 콘텐츠과 김우석 주무관과 이새하 주무관(협업·250만 원)도 유튜브 조회 수 1957만 회를 기록 '적시타상'을 받았다.

해외 한국 관련 오류 52건을 담은 '해외 한국 바로 알림 서비스 사례집'을 발간한 해외홍보기획과 김온승 주무관(100만 원)에게도 '적시타상'이 주어졌다.

확률형 아이템 피해 구제센터 개소팀에는 '별★의 별상'(250만 원)이 수여됐다. 문화전략담당관 김지은 과장과 게임 콘텐츠 산업과 김태형 주무관이 수상자로, 게임산업법 개정과 17억 원 예산 확보를 통해 게임 이용자 피해 상담부터 구제까지 일괄 지원하는 체계를 올해 2월 정식 마련했다.

최휘영 장관은 "국민 관점의 새로운 시도와 혁신, 치열한 고민과 노력을 통해 성과를 달성한 직원들을 포상했다"며 "게임 이용자 권익 향상 등 현장의 난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 사례들이 부처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사진
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