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일하는 청년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신청 당시 근로 중인 만 15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이고 청년이 속한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여야 한다.
신청은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최대 50만원까지) 저축 시 정부가 월 30만원씩 3년간 최대 108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또한 퇴직 등으로 적립이 어려울 경우 최대 12개월까지 중지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안성시 복지정책과와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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