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렉서스코리아가 29일 경주에서 15~17일 럭셔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국립경주박물관 투어와 법주 체험, 전동화 차량 시승으로 구성된다.
- 렉서스 라운지 앱으로 9팀 선착순 모집하며 계절별 지속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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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렉서스코리아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의 첫 번째 여정을 5월15~17일 경주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봄: 어메이징 하모니'로 명명된 이번 프로그램은 2박 3일간 경상북도 경주에서 열린다. 국립경주박물관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경주 법주 인사이트 강연 및 교동법주 페어링 체험, 공방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플래그십 MPV 'LM 500h'와 SUV 'LX 700h',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NX 450h+, RX 450h+ 등 렉서스의 전동화 라인업 시승 기회도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경주의 풍경 속에서 렉서스의 주행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렉서스 고객 전용 앱 '렉서스 라운지'를 통해 총 9팀(2인 동반 7팀, 4인 동반 2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렉서스코리아는 계절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여름에는 제주에서 '어메이징 일렉트리파이드', 가을에는 KPGA 공식 투어와 연계한 '어메이징 패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