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4월 마지막 날인 30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후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여전히 건조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산불이나 각종 화재와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 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의 기온은 6도~22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11도, 경북 봉화 6도, 영주·안동·문경 8도, 영천 9도, 울진·포항은 11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 21도, 경북 울진·영덕 17도, 봉화·포항 18도, 안동·의성 22도, 문경·영천은 21도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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