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 제천시가 5월 1일 명동 고기로에서 올해 네 번째 시즌 '고기데이'를 개막했다.
- 9개 식당 앞 노상주차장을 야외 식사 공간으로 개방해 10월 25일까지 매주 금토일 운영한다.
- 경관 조명과 버스킹 공연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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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의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는 명동 고기로(구 명동갈비골목) 일대에서 올해 네 번째 시즌 '고기데이'가 5월 1일 개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9개 식당 앞 노상주차장을 야외 식사 공간으로 개방하는 이색 거리 행사로 10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30분~10시까지 총 18회 운영된다.

과거 명동 갈비 골목으로 불리며 성황을 이뤘던 옛 명성을 되살리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화려한 경관 조명 아래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식사와 함께 독특한 야장 문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 체질 개선을 유도하며 제천의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노을 지는 골목길에서 버스킹 음악과 함께 즐기는 야외 고기 파티는 제천 명동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라며 "가족·친구·연인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