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 단양군이 30일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를 발표했다.
- 단양읍 열린광장에서 오전 10시 30분 기념식으로 시작한다.
- 36종 체험·놀이 프로그램으로 가족 추억을 선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단양읍 열린광장일원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양은 반짝! 어린이는 활짝! 우리 가족은 단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 30분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본격적인 즐길 거리는 오전 11시부터 펼쳐지며 체험·먹거리·놀이마당 등 총 36종의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추억의 달고나 뽑기 챌린지▲싸이카 시승 체험▲레이싱 미니카 과학실험실▲깃대종 보석 십자수 키링 만들기▲함께 만드는 행복 텀블러백 만들기▲119 안전체험 한마당 등이 운영된다. 특히 미취학 아동을 위한 전용 '씽씽카 체험 공간'을 별도로 조성해 연령별 맞춤형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김선녀 어린이날행사 추진위원장은 "아이들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가 함께 준비한 만큼 어린이와 가족, 주민 모두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하루를, 가족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