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제약은 30일 파티온 브랜드의 멜라제로 기미잡티 에어리 선스틱을 출시했다.
- 자외선 차단과 기미·잡티 케어 기능을 결합해 스킨케어 영역으로 확장했다.
- 신세계 면세점 온라인몰에서 휴대성 높은 선팟 타입으로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자외선 차단과 기미·잡티 케어 기능을 결합한 '멜라제로 기미잡티 에어리 선스틱'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기미·잡티를 초기 단계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24시간 내 기미·잡티 케어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더해 단순 선케어를 넘어 스킨케어 영역까지 확장했다.

최근 면세점 선케어 시장이 쿨링 콘셉트나 가격 경쟁 중심 제품 위주로 형성된 가운데, 파티온은 동아제약의 피부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 고민 해결에 초점을 맞춘 기능성을 강조했다. 특히 기미·잡티 케어 수요를 반영해 '선케어+스킨케어'를 결합한 제품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멜라제로 기미잡티 에어리 선스틱'은 컴팩트한 선팟 타입으로 제작돼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워터프루프와 스웨트프루프 기능을 적용해 물과 땀에 강해 야외 활동이나 여행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해외여행 수요를 겨냥해 신세계 면세점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을 넘어 기미·잡티 고민까지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에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선케어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