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의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오쏘몰(Orthomol)'이 마켓컬리에 공식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입점 제품은 '오쏘몰 바이탈 m'과 '오쏘몰 바이탈f' 로 면역 기능과 혈행 건강, 에너지 대사를 고려한 올인원 멀티비타민이다.

바이탈 시리즈는 고농축 액상과 정제·캡슐을 결합한 이중 제형 제품으로,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론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쏘몰의 기술력을 집약해 액상 내 최다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더욱 밀도 높은 영양 보충이 가능하다.
바이탈m에는 단백질 대사와 정상적인 면역 기능 및 에너지 생성을 돕는 비타민 B6, 아연, 비오틴을 강화했으며, 바이탈f에는 칼슘과 철을 더해 뼈 건강과 체내 산소 운반 및 혈액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입점은 프리미엄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라며 "마켓컬리의 샛별배송 서비스와 컬리N마트를 통해 오쏘몰의 고농축 에너지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