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원에서 민간임대 아파트 '디애스턴 한남'이 공급되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총 168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59㎡와 84㎡ 중심으로 구성된다. 세대별 설계가 적용되며, 주차 공간은 세대당 약 2.17대 수준으로 계획됐다.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돼 청약통장 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주택 수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 구조다.
입지는 한남동에 위치해 강남, 용산, 이태원 등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한 도심 내 주거지다. 주변에는 상업시설과 생활 편의시설 등이 형성돼 있다.
관계자는 "한남동 입지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세부 조건과 잔여 세대 현황은 상담 예약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whitss@newspim.com












